2015.03.04 14:40 PM

 

방송 캡처
방송 캡처

 

 

배우 이태임이 가수 예원에게 욕설을 했다는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일부 언론을 통해 욕설의 일부라고 주장되는 내용이 공개됐다.

4일 일부 매체는 이태임이 예원에게 “XX XXX아, 연예계 생활 그만하고 싶냐? 좀 뜨니까 개념 상실했냐. 깝치다가 죽는다”고 했다는 내용을 보도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내용은 '증권가 찌라시'라 불리는 연예계 소문을 통해 전달된 것으로 이는 일부이며 이태임이 욕을 5분 넘게 퍼부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예원 측은 “욕설을 한 건 사실이지만 찌라시에 공개된 만큼의 심한 수준은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지난 3일 한 매체는 이태임이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도중 예원에게 심한 욕설을 하고 이후 하차했다고 보도했고 이는 네티즌들의 큰 관심을 끌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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