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2.19 08:08 AM

 

출처-I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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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탐희가 출산 뒤 7개월 만에 완벽한 몸매로 화보 촬영에 임했다고 밝혔다.

18일 밤 방영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는 배우 박탐희, 심이영, 방송인 정경미, 장영란이 출연해 '기저귀 값 벌러 왔어요' 특집을 꾸몄다.

이날 박탐희는 출산 뒤 2개월 만에 일을 시작했고 7개월 만에 화보 촬영을 했다고 말했다. 실제 화보 촬영 사진에서 박탐희는 멋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박탐희는 “모유수유를 6개월 했다”라며 “체중이 출산 뒤 3개월 만에 원래대로 돌아왔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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