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2.13 12:20 PM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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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구혜선이 과거 만났던 연예인 남자친구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구혜선(32)은 12일 밤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3' 에서 “나는 (연인으로) 누군가를 만나면 올인하는 편이라 누가 보든 상관 없다”고 거침없이 연애관을 털어놨다.

그는 이어  “하지만 과거 만났던 연예인 남자친구는 신경을 많이 쓰더라”며 “옛날 얘기지만 몸을 사린다는 느낌이 들었다”고 말했다.

“그래서 '나를 덜 좋아하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덧붙인 구혜선은 “일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으면 어떻게든 헤어지게 된다”며 “어쨋든 우리는 아무도 모르는 관계 아니냐”라고 말했다.

이날 구혜선, 지진희, 안재현, 황광희, 설현 등이 출연한 해피투게더는 5.3% (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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