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 Kwon | 2015.02.13 05:31 AM

새로운 닌텐도 3DS XL 출시일이 공개됐다. 미국 현지 시간 13일 자정께 새 콘솔은 발매될 예정이며 “젤다의 전설: 마조라의 가면”, “몬스터 헌터 4 얼티밋”  등의 게임 타이틀이 바로 기기를 통해 사용 가능하다.

미국 유명 게임유통 업체인 게임스탑은 미 전지역에서 자정 출시 예정이며 사용자들은 위 두개의 타이틀과 함께 구매가 가능하다.

전자기기 유통업체 베스트 바이를 통해서도 콘솔 및 소프트웨어를 구매할 수 있다.

새 닌텐도 3DS 와 닌텐도 3DS XL기기들은 지난해 8월 발표되었다. 그리고 두 콘솔은 일본에서 같은 해 10월에 그리고 뉴질랜드와 호주에 11월에 런칭되었다. 지난달, 닌텐도는 새 닌텐도 3DS와 닌텐도 3DS XL이 유럽에는 금요일에 발표됨과 함께 미국 소비자들에게는 3DS XL 콘솔만 구매가 가능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발표된 콘솔은 전작대비 빠른 CPU를 탑재했고 보다 빠른 다운로드 스피드, 쾌적한 브라우징 세션을 자랑한다.  또한 향후 아미보(Amiibo)  토이 라인과 내장 근거리 통신기술이 가능할 예정이며 향상된 그래픽과 마이크로SD 카드 지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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