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민 | 2013.07.31 10:15 AM

BI 솔루션 전문업체 잘레시아(대표 이상준)가 김병식 전 마이크로스트레티지코리아 영업총괄 상무를 신임 영업본부장으로 영입했다.

김병식 영업본부장은 현대정보기술, 하이페리온코리아, 마이크로스트레티지코리아에서 기술 및 영업 총괄 임원을 역임하는 등 20년간 DW/BI 분야에 종사한 전문가다.

잘레시아 이상준 대표이사는 “잘레시아가 보유한 arcplan과 Microsoft 비즈니스 관련 제품과 서비스를 더 많은 고객에 알리고 영업 조직을 강화하기 위하여 DW/BI 분야 최고 영업 인력인 김병식 상무를 영입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병식 본부장은 “사용하기 쉬운 잘레시아의 arcplan과 Microsoft DW/BI 솔루션의 장점을 바탕으로 경영자층은 물론 실무담당자까지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분석 어플리케이션으로 확산, 보급할 것”이라며 “기업 데이터 자산을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시장에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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