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원 | 2013.01.21 15:09 PM

LG전자는 이르면 1분기 국내 시장에 출시할 풀 HD 스마트폰의 정식 제품명을 ‘옵티머스 G Pro’로 확정했음. ‘옵티머스 G Pro’는 지금까지 개발 코드명인 ‘GK’로 알려져 왔다.

‘옵티머스 G Pro’는 지난해 G시리즈로는 첫 선을 보인 ‘옵티머스 G’의 후속작으로 5.5인치 풀 HD 디스플레이와 쿼드코어 AP(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를 탑재했음. 풀 HD 디스플레이는 LG디스플레이가 공급할 예정이다.

LG전자는 “‘옵티머스 G’를 통해 소비자들로부터 호평 받고 있는 UX(사용자 경험), 하드웨어 등을 ‘옵티머스 G Pro’에서 더욱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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