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영 | 2012.11.14 16:27 PM

일본 도요타자동차가 프리우스 등 자사 모델 277만대를 핸드 결함으로 리콜했다.

교도 통신에 의하면 도요타는 14일 핸들 결함 우려로 리우스 등 승용차 13개 모델 150만대에 대한 리콜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일본 국고교통성에 신고했다.

리콜 대상 차량은 지난 2000년 8월부터 2011년 12월 형이다.

이번 리콜 실시는 일본 국내에서 실시되는 규모로는 사상 최대로 미국, 유럽 등 수출 차량을 포함할 경우 모두 277만대에 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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