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철 | 2012.11.09 18:11 PM

9일(현지시간) 아시아 증시는 소폭 하락세를 기록했다. 미국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악재로 작용한 가운데 유럽이 여전히 그리스 구제금융을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리스크 선호도는 여전히 낮다.

S&P 500 지수가 이틀 재 하락세를 기록 중이며 5개월만에 처음으로 200일 이동평균지수 아래에서 장을 마감했다.

MSCI 지수는 0.2% 하락 떨어지면서 2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의 하락세를 보였다.

호주 증시는 0.8% 하락했다. 일본 니케이지수는 0.9% 떨어졌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변동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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