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 2012.11.06 10:28 AM

국제유가는 5일(현지시간) 미국 대선을 앞두고 오름세를 보였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중질유(WTI) 가격은 전일 대비 97센트 오른 배럴 당 85.65달러로 거래를 마감했다.

브렌트유 12월 인도분 선물가격은 배럴 당 2.05달러(1.94%) 오른 107.73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오는 6일 미국 대통령 선거에 따른 불확실성과 미국 동부를 강타한 허리케인 ‘샌디’ 영향이 지속되고 있으나 유가의 하락세 따른 수요 증가 기대로 뉴욕의 유가는 오름세를 보였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COMEX)에서 거래되는 12월 인도분 금 선물가격은 전일 대비 8달러(0.5%) 오른 온스당 1683.2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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