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원 | 2012.09.12 10:09 AM

대표적인 소셜네트워크(SNS)인 페이스북의 창립자 마크 주커버그는 11일(현지시간) 시장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페이스북 자체 휴대전화 개발설을 부인했다.

업계에서는 IPO 이후 주가가 반토막이 난데다 수익 모델 창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페이스북이 스마트폰 개발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추측이 나오고 있었다.

주커버그는 이날 온라인 미디어 테크크런치(Tech Crunch)의 샌프란시스코 컨퍼런스에 참석해 “휴대전화 개발 사업에 뛰어드는 것은 명백히 잘못된 전략”이라고 강조하면서 이같은 소문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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