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철 | 2012.09.06 18:23 PM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주)LG실트론의 주권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6일 전했다.

(주)LG실트론은 1983년에 설립됐으며 실리콘을 원재료로 반도체용 웨이퍼를 주로 생산하고 있다.

현재 (주)LG가 51.0%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으며, 2011년 기준 매출액 1조1,511억 및 당기순이익 975억원을 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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