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혜진 | 2012.08.24 10:00 AM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23일 코스닥상장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아바텍과 ‘히든챔피언제1호기업인수목적’스팩(SPAC) 등 2곳에 대한 코스닥상장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아바텍은 대구광역시에 본사를 둔 전자제품 제조업체로 자본금 65억2500만원에 지난해 매출액 323억 6600만원과 순이익 60억800만원을 기록했다.

‘히든챔피언’스팩이 합병하는 엔바이오컨스는 하수슬러지 건조화시설 전문업체로 자본금 13억700만원에 지난해 매출액 239억 3000만원, 순이익 41억3900만언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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