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송희 | 2012.08.02 17:45 PM

슈가 아들 임유(24개월)군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슈는 최근 트위터에 아들 유의 사진을 올렸다. 이제 막 두살이 지난 아기임에도 불구하고 뚜렷한 이목구비와 눈매와 콧날 등이 연예인 못지 않은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특히 엄마의 연예인 기질을 그대로 물려받은 듯한 여유롭고 편안한 분위기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을 기본 좋게 만든다.

슈는 “수제로 만든 팔지~ 내꺼랑 유꺼랑 아기 악세사리 없었는데... 너~~무 예쁘다...아 좋아 밤마다 만들어야지”라며 직접 만든 커플 악세사리를 아들과 나눠끼고 인증샷을 남겼다.

임규군의 깜찍한 모습에 팬들은 “정말 잘생겼다, 어린데도 연예인 포스가”,“엄마랑 아빠의 좋은 점만 쏙 빼닮은 듯..”,“이쁜 아들둬서 정말 행복하겠다, 부럽부럽”등의 멘트를 남기며 뜨러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슈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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