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송희 | 2012.07.23 12:50 PM

가수 아이유가 월요병에 대해 고충을 토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아이유는 지난 22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딱 하루만 더 놀고 싶다! 안돼.안돼.안돼.가지마”라는 글을 게재했다.

아이유는 “맙소사 ‘개그콘서트’가 끝났대. 으악”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월요일이 돌아오는 것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했다.

아이유는 앞서 2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3일 휴가를 받은 사실을 공개했다. 바쁜 일정 가운데 얻은 휴가가 끝나가 이같은 아쉬움을 드러낸 것.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아, 나도 월요일이 싫다”,“아이유 월요병 귀여워”,“나도 휴가 받고 싶다”며 동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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