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윤정 | 2012.07.23 10:14 AM

박하선이 해명에 나섰다.

 

배우 박하선은 2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방송인 김제동과의 관계에 대해서 해명했다.

박하선은 이날 방송에서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출연 이후 다수의 남자 연예인으로부터 "사귀자"는 고백을 받은 사실을 언급했다.

특히 박하선은 고백한 남자 연예인 중 한 명인 김제동에 대해 언급하며 "김제동이 절에서 고추장을 사 와서 선물로 내민 적이 있다"며 "밥에 비벼 먹으면 맛있다"고 독특한 구애법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박하선은 "현재 김제동과는 삼촌과 조카 사이로 지내기로 합의한 상태"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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