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윤정 | 2012.07.16 09:13 AM

강원래 일침이 정치인들을 향해 가해졌다.

 

가수 강원래는 15일 자신의 SNS '트위터'를 통해 "정치인들 전부는 아니지만, 소수 몇 명은 선거가 가까워지면 재래시장가서 음식 맛보며 서민들 손잡고 웃지만, 정권 잡은 후 사고 치고 비난받을 땐 어디가 그리 아픈지 휠체어 타더라. 우리 집에 휠체어 깨끗한 거 한 대 있는데 누구 빌려줄까? 전동도 있음"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강원래는 "휠체어요? 모든 정치인(재벌)들을 비하할 의도는 없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가수 신효범도 강원래가 정치인을 향해 가한 일침에 동의하며 리트윗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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