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윤정 | 2012.07.13 14:42 PM

강호동과 나PD의 회동 소식이 알려졌다.

 

최근 한 매체는 측근의 말을 빌려 "강호동이 '1박2일'을 함께한 나영석 PD나 선배인 이경규 등 동료 및 관계자들과 지속적인 교류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9월 세금탈루 의혹으로 잠정 은퇴를 선언 한 강호동은 그동안 지상파 3사를 비롯한 외주 제작사 등에서 다양한 러브콜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강호동과 나PD의 회동은 사적인 교류일 뿐 방송 복귀를 준비하려는 움직임은 아닌 것으로 파악된다.

하지만 강호동이 잠정 은퇴를 선언한 후, 방송계에서는 끊임없이 '강호동 복귀설'이 나돌아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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