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민 | 2012.07.13 12:36 PM

윤아가 걸그룹 상반기 수입 1위를 기록하며 눈길을 끌었다.

 

지난 12일 앤디와 서아가 진행하는 ‘K-Star’에서는 걸그룹 멤버들 중 ‘센터’의 수입을 추적했다.

그 결과 소녀시대 ‘윤아’가 40억원의 수입을 올려 걸그룹 상반기 수입 중 1위를 차지했다.

수입 내역을 살펴보면, 윤아는 20여편의 광고와 회당 1000만원 선의 드라마 출연해 이 같은 수입을 올렸다. 이는 공식적으로 알려진 프로그램 출연료만 산정한 것으로 비공식적인 내용까지 합치면 수입은 이보다 훨씬 늘어날 수 있다.

윤아의 뒤를 이어 ‘빅’에서 회당 1000만원 가까이 되는 출연료를 받고 있는 수지가 2위, 애프터스쿨 유이가 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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