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윤정 | 2012.06.12 09:54 AM

최근 배우 지현우가 솔직한 자신의 심경을 고백해 화제가 되는 가운데 배우 김지석이 배우 박한별에게 사랑 고백을 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1일 오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두개의 달' 제작보고회에서 김지석은 “제대 후 첫 작품이라서 기분이 좋고 30대 첫 작품이기에 의미가 남다르다”며 “영화를 촬영하는 동안 박한별을 좋아했다. 물론 지금까지도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지석은 “당연히 박진주씨도 좋아하고 감독님도 좋아한다”고 말해 주목을 받았다.

한편, 지난 7일 지현우는 tvN ‘인현왕후의 남자’ 종영 팬 미팅에서 상대역을 맡았던 배우 유인나에게 깜짝 사랑 고백을 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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