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원 | 2012.05.15 12:25 PM

캐릭터성과 전략성이 돋보이는 신작 모바일게임 ‘에픽레이더스’의 인기가 초반부터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게임빌(대표 송병준)이 최근 스마트폰 게임 시장에 선보인 신작 액션 RPG ‘에픽레이더스(EPIC RAIDERS)’가 초반부터 유저들의 호응을 얻으며 흥행을 잇고 있다.

이 게임은 출시 3일 만에 T스토어 무료 게임 순위에서 1위에 오르는가 하면 깜찍한 캐릭터와 신선한 전략성이 호평을 받으면서 유저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빠르게 퍼져나가고 있다.

이미 국내·외 스마트폰 게임 시장에서 ‘제노니아’ 시리즈로 RPG 제작 노하우를 인정 받고 있는 게임빌이 제작 단계에서부터 이 게임을 간판 RPG로 만들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으며, 유니티 3D 엔진을 탑재한 특유의 게임성으로 출시 전부터 각별한 관심을 받아 왔다.

현재 유저들은 단순해 보이면서도 깔끔한 조작 방식에 빠져들고 있으며, 특히 아기자기한 캐릭터 4종을 동시에 전략적으로 조작하고 플레이하는 방식에 큰 점수를 주고 있는 상황이다. 그 외에도 한 단계씩 클리어하는 묘미와 즐길 콘텐츠가 풍성하다는 점도 이 게임의 특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에픽레이더스’는 야만전사, 기사, 성직자, 마법사, 궁수, 암살자 등 총 8개 클래스로 무려 70가지 조합의 공격대를 형성하여 다양한 전투 전략성과 액션의 묘미를 살린 게임이다.

누구나 쉽게 플레이 할 수 있는 간편한 터치 조작감이 돋보이며, 50개에 달하는 다양한 스테이지와 함께 네트워크 던전을 비롯해 4:4 PvP 대전 모드, 고사양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고해상도 그래픽, 화려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게임빌표 신작 액션 RPG로 초반부터 흥행 무대에 오른 ‘에픽레이더스’가 글로벌 히트작인 ‘제노니아’ 시리즈의 명성에 이어 세계적인 게임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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