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원 | 2012.04.03 17:22 PM

게임빌(대표 송병준)의 일본 스마트폰 게임 시장 성과가 두드러지고 있다.

최근 구글 플레이 일본 스토어의 각종 순위에서 다수의 게임빌 게임들이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고 있는 것.

현재 구글 플레이 일본 스토어의 최고 매출 순위 상위에는 게임빌 게임들이 다수 포진되어 있다. 특히 ‘2012프로야구’, ‘카툰워즈’, ‘카툰워즈 거너’ 3종은 Top 30 안에 랭크되며 지속적인 인기 몰이를 하고 있어 본격적인 일본 시장 진출에 합격점을 받고 있다.

이 같이 성과가 집중 조명되고 있는 가운데 게임빌은 일본 모바일게임 팬들을 타깃으로 일본어를 탑재하는 등 철저히 현지화한 ‘제노니아4’를 내놓으며 일본 스마트폰 게임 시장의 흥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앞서 게임빌은 일본 도쿄에 현지 법인인 ‘게임빌 재팬’을 설립하고 일본 스마트폰 게임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해 왔다.

특히 신속한 현지화 전략으로 일본 스마트폰 게임 시장을 빠르게 선점했으며,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 ‘제노니아 시리즈’, ‘카툰워즈 시리즈’ 등 글로벌 흥행작들을 무기로 인기 확산을 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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