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민 | 2012.03.30 16:39 PM

로고스 씨앗터 영어뮤지컬스쿨 '글로벌 인재 세미나' 개최
로고스 씨앗터 영어뮤지컬스쿨 '글로벌 인재 세미나' 개최

입시를 앞둔 자녀를 두고 있는 학부모들의 학창시절 때만 하더라도 천편일률적인 주입식 입시 교육을 받았다. 어떻게 하면 하나라도 더 암기해 성적을 끌어올릴 수 있을까가 관건이었던 것. 하지만 미래를 이끌어 갈 자녀들에게 자신이 그랬던 것과 같은 교육을 시켰다간 낭패를 볼 수 있다. 21세기 교육 키워드는 바로 ‘창의력’이기 때문이다. 창의성을 가지지 못한 학생은 미래 사회에 나가서도 자신의 책임을 다할 수 없게 된다는 것이 교육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실제로 최근 많은 대학들은 창의력을 가진 인재 선발에 안간힘을 쏟고 있다. 대학수학능력평가시험을 통한 선발 방식을 유지하면 한편 입학사정관제도를 통해 창의력 있는 인재를 뽑고 있다.

이에 ‘어떻게 하면 자녀들에게 창의력을 키워줄 수 있을까’하는 고민을 안고 있는 학부모들에게 그 해법을 제시하는 세미나가 열려 관심을 모으고 있다.

로고스 씨앗터 영어뮤지컬스쿨(대표 하봉길)은 오는 4월 6일 입학사정관제를 대비할 수 있는 세미나를 실시한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송광용 전 서울교대 총장이 '글로벌 인재를 만드는 자녀 교육'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이 밖에도 입학사정관제 고득점 체험활동 스펙 쌓기 및 포트폴리오 완성법(하봉길 감독)을 비롯해 우리아이를 글로벌 인재로 키우기 위한 맞춤 심리검사 등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특히 서울교대 심리측정 연구소의 도움으로 진행되는 심리검사는 학습전략 검사, 학습환경 요인검사, 학습동기 검사, 학업 스트레스 검사, 정서 행동 검사, 자존감 검사, 주의력 결핍 및 과잉행동 장애 검사, 양육자 성격유형 검사, 틱 장애 검사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 자녀들을 위한 맞춤형 검사가 가능하다.

또 로고스 씨앗터 영어뮤지컬스쿨은 영어뮤지컬 공연체험의 기회도 제공, 자녀들의 창의력을 키우는 솔루션도 함께 마련했다. 입학사정관제 대비 고득점 포트폴리오 완성의 한 방법으로 꼽히고 있는 영어뮤지컬 공연체험은 자신감과 암기력, 집중력, 자존감, 인간관계, 사회성, 리더십을 함양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교육방법 가운데 하나로 영어울렁증과 공포증을 즐거운 놀이를 통해 해결할 수 있다.

하봉길 감독은 “창의적 체험활동 기관으로 인증받은 로고스 씨앗터 영어뮤지컬스쿨이 마련한 영어뮤지컬 공연체험은 창의력을 함양하는 것은 물론이고 음치, 몸치, 박치, 무대공포증 치유할 수 있다”며, “뿐만 아니라 내성적인 성격과 자폐증, ADHD 등 요즘 자녀들을 크게 위협하는 정신질환을 치료할 수 있는 효과까지 갖고 있어 자녀 교육과 정서 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전했다.

로고스 씨앗터 영어뮤지컬스쿨을 이끌고 있는 하봉길 감독은 다양한 뮤지컬과 공연을 기획, 제작, 감독했던 연출 전문가로 방과후 학교 서울시 교육청 우수강사로 선정되는 등 영어뮤지컬을 통한 자녀교육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저작권자ⓒ 한국 아이비타임즈 (kr.ibtimes.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