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담비 인턴 | 2012.03.26 09:33 AM

‘보이스 코리아’ 신초이가 극찬을 받았다.

23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 ‘보이스 코리아’에서는 보이쉬한 외모와 목소리를 가진 여성 출연자 신초이가 심사위원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이날 배틀 라운드에서 길 코치 팀 신초이와 김채린이 맞붙었는데, 두 사람은 듀엣으로 김현식의 ‘사랑사랑사랑’을 불렀다.

특히, 이날 신초이는 매력적인 보이스와 더불어 중간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춤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길은 “전혀 다른 색깔의 보컬이기 때문에 남성 곡으로 선곡해주면 또 다른 색깔이 나올 것 같았다”고 했다.

또 심사위원 평가로 백지영은 “너무 조화로웠고 흥겹게 잘 봤다”고 했고 신승훈은 “정체불명 댄스의 해학적인 모습이 노래와 잘 어우러져 좋았다”고 칭찬했다.

한편, 길은 결국 신초이를 택했는데, 그는 “정말 타고난 실력을 가졌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출처=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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