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담비 인턴 | 2012.03.15 15:04 PM

에릭남이 어머니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14일 에릭남이 자신의 미투데이에 “오늘이 제 어머니의 생일이에요! Happy Birthday to the Best mom! Love you!”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에릭남은 어머니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밝게 미소를 짓고 있다. 에릭남의 어머니는 빼어난 미모로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을 자랑했고, 또한 에릭남과 무척이나 닮아 있어 미소를 자아내게 한다.

에릭남과 그의 어머니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와 둘이 판박이! 완전 닮았네”, “생신 축하드려요”, “에릭남 앞으로도 자주 보길!”, “여자친군가요? 완전 동안이셔”, “어머님이 미인이시네”, “이런 아들 가지려면 미인이어야 하는군”, “어머님이 멋진 아들 두셔서 행복할 듯”, “우월한 유전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릭남은 지난 9일 MBC ‘위대한 탄생2’ TOP4 진출이 좌절되어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사진출처=에릭남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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