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담비 인턴 | 2012.03.12 15:29 PM

 

이승기와 하지원의 목덜미 키스신이 화제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서는  MBC 수목드라마 ‘해를 품은 달’(해품달)의 후속작 ‘더킹투하츠’의 주역 이승기, 하지원, 이윤지, 조정석이 출연해 인터뷰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방송을 통해 이승기와 하지원의 ‘목덜미 키스신’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영상은 이승기가 자고 있는 하지원에게 다가가 귀 밑에 키스하는 장면이다. 이에 리포터가 “측두엽 바로 밑에 키스를 했다”고 언급, 이승기는 “멀미약 붙이는 곳”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승기는 “조금 더 설렘과 야릇함이 있는 키스신”이라고 설명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 장면은 극중 하지원이 맡은 김항아의 꿈 속 장면으로, 두 사람의 로맨스가 어떻게 진행될지 눈길을 끈다.

한편, 오는 21일 첫 방송되는 ‘더킹투하츠’는 대한민국이 입헌군주제라는 가상 설정 아래 사랑에 빠지는 북한 특수부대 교관 김항아(하지원 분)와 남한 왕자 이재하(이승기 분)의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다. (사진출처=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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