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원 | 2012.03.08 17:03 PM

엔터플라이(대표 이준희)가 개발하고 게임빌(대표 송병준)이 서비스 하는 글로벌 흥행 스마트폰 게임 ‘에어펭귄’이 국내 시장에서 본격 비행에 나섰다.

유료 버전과 체험판에 이어 최근 국내 이동통신 3사의 오픈 마켓에 프리투플레이(Free To Play) 버전으로 출시된 ‘에어 펭귄’의 반응이 초반부터 뜨겁다.

글로벌 흥행 스마트폰 게임의 열기에 이어 풀 버전 무료 게임으로 출시되어 본격적인 세몰이가 시작된 것이다. 출시 초반부터 이 게임은 T스토어에서 1, 2위를 다투고 있으며, olleh 마켓과 U+ 앱마켓에서는 단숨에 1를 차지할 정도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특히‘에어 펭귄’은 유저 평점에서도 오픈 마켓 3곳에서 대부분 5점 만점 가까운 평점을 받고 있어 입소문이 빠르게 퍼질 것으로 전망된다.

게임빌은 최근 대부분의 게임을 ‘프리투플레이’ 방식으로 서비스 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출시로 인해 전 세계 20여 곳에서 1위를 차지하며 마니아들을 거느린 이 게임의 인지도가 국내 스마트폰 게임 시장에서도 급속도로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애플 아이패드 버전으로도 출시가 임박한 상황이라서 전 세계적으로 대중적인 확산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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