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담비 인턴 | 2012.01.27 11:32 AM

여자 프로배구 현대건설 통역사 이세윤이 연예인 못지 않은 ‘미모’로 화제다.

지난 22일 KBS N 스포츠에서 방송된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GS칼텍스의 경기에서 포착된 이세윤 통역사의 아름다운 미모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대건설의 용병 브란키차의 통역을 담당하고 있는 이세윤 통역사는 배구팬들 사이에서는 이미 배구계 얼짱으로 불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네티즌들은 “와 진짜 이쁘다”, “능력자에 얼굴까지 이뻐…”, “김사랑도 닮았고 김연아도 닮았고, 이민정도 닮은 듯”, “그냥 이쁜 외모는 총 집합…”, “웃는게 참 자상하고 예쁘다”, “아 이제부터 배구에 올인 해야겠네”, “이제부터 배구 꼬박꼬박 챙겨봐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해당 방송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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