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나 | 2012.01.26 07:46 AM

(뉴욕=아이비타임즈) 삼설 갤럭시 S3가 올 4월에 출시된다는 루머가 나돌고 있다.

삼성 갤럭시 넥서스가 지난해 출시된 이후 갤럭시 S3 출시는 올해 가장 기대를 모으는 스마트폰 중 하나다. 비록 삼성은 갤럭시 S3에 대한 공식적인 출시 발표는 없지만 이 분야의 정통한 소식통이 갤럭시 S3 루머를 누출시켰다.

러시아의 테크 블러거인 Eldar Murtazin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갤럭시 S3가 오는 4월 출시될 예정이며 이미 갤럭시 S3를 갖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에 따르면 갤럭시 S3는 쿼드 코어 프로세서와 12 메가픽셀 카메라, HD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이며 터치 위즈등 몇가지 트윅된 소프트웨어가 포함된 ICS 4.0 OS가 운영 될 예정이다.

그는 또한 폰의 배터리 성능이 좋아져 다른 파워풀한 폰들과 경쟁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그가 비록 기술 산업과 잘 연결된 소식통이며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 유명한 블로거라고 할지라도 가장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 실적이 없어 신빙성이 부족하다.

삼성 소비자들은 갤럭시 S2에 이어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열릴 GSMA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2에서 발표될 갤럭시 S3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그리고 가장 인기를 모으는 루머 중 하나는 갤럭시 S3의 8GB 모델이 출시되며 가격 또한 큰 용량의 모델에 비해 비싸지 않을 것이라고 플레넷 인세인(Planet Insane)이 보도했다.

한편 지난 12월 국내 언론사들은 삼성 갤럭시 S III 은 쿼드 코어 Exynos를 탑재 했으며 AMOLED Plus 720p 디스플레이, 4G LTE, 2GB RAM, 안드로이드 4.0 OS, 터치위즈 인터페이스를 지원 것이며 올 2분기에 출시할 것이라고 보도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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