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담비 인턴 | 2012.01.10 16:52 PM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새내기 외야수 이규환(23) 선수가 숨진 채 발견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0일 “2012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두산 지명을 받아 신인 선수 교육에 참가했던 이규환이 숙소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KBO 관계자는 “선수들의 증언을 종합할 때 이 씨가 마지막으로 목격된 곳은 6층이었다”고 전했다.

경찰은 이에 대해 사체에 외상의 흔적이 없는 것으로 미루어 음주 후 실족한 데 무게를 두고 정확한 사안을 조사 중이다. (사진출처=두산 베어스)

[저작권자ⓒ 한국 아이비타임즈 (kr.ibtimes.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