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라 | 2012.01.05 15:11 PM

SBS ‘짝’ 모태솔로 특집에서 여자 1호가 첫 도시락 선택 시간에 몰표를 받아 ‘의자녀’로 등극했다.

지난 4일 방송된 ‘짝’에서는 어머니의 신청으로 애정촌에 입소한 여자 1호가 남자 출연자 5명 중 3명에게서 적극적인 대시를 받았다.

이날 첫인상 테스트에서부터 남자 1호와 2호의 마음을 훔쳤던 여자 1호는 도시락 선택에서 남자 5호가 합세, 총 3명의 선택을 받았다.

한편 여자 1호는 방송 초반 개인 인터뷰를 통해 “올해 27살인데 내년(2012년) 10월 정도되면 태어난 지 만일(10000일) 정도가 된다”며 “모태솔로로 만일이 되면 하늘로 승천한다는 이야기가 있더라. 그 전에 짝을 찾고 싶다”고 간절한 소망을 드러낸 바 있어 앞으로의 상황 전개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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