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원 | 2011.11.15 09:57 AM

LG전자(대표 具本俊)의 초고화질 HD스마트폰 '옵티머스LTE'가 개통 15만대를 돌파하며 LTE시장에서 바람몰이를 하고 있다.

LG전자는 지난 10월 5일 ‘옵티머스 LTE’를 SKT와 LG유플러스에 공급한지 40여일 만인 13일에 개통 15만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같은 개통 속도는 LG전자가 출시한 기존 스마트폰 판매 속도의 2배에 가깝다.

LG전자는 특히 지난 11일에는 하루 개통 1만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한, LG전자는 최근 선보인 ‘옵티머스 LTE 화이트’가 여성 소비자들과 젊은 세대에 큰 호응을 얻고 있어 판매 상승세에 가속이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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