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송희 | 2011.10.25 11:00 AM

공유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25일 공유와 임수정의 비밀 결혼설에 대해 입장을 표명했다.

소속사 측은 공유가 일본 팬미팅 준비 등 활발한 활동을 보내고 있는 시점에서 근거없이 루머가 나온 것에 대해 배우로써 활동에 영향을 주는 것이 염려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 소속사 측은 “현재 포털 게시판의 최초 게재자에 대한 사이버 수사를 의뢰, 법적 대응까지 검토하고 있으며 회사 입장과 무관한 보도 매체에 대해서도 강력히 대응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소속사 측은 또한 “배우들을 위해서 추측, 억측의 과장성 보도를 자제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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