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나 | 2011.10.07 03:43 AM

애플 주가는 지난 6일(현지 시간) 스티브 잡스가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후 0.84 퍼센트 하락세로 출발했다.

장 초반, 애플 주는 전일대비 3.47달러 떨어진 371달러에 거래됐으며 앞으로 애플 주는 소폭 더 하락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애플 주가는 6주 전 스티브 잡스가 CEO와 회장 자리에 물러난 직후 부터 약간씩 하락세를 이어 온 상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플 주는 장 거래에서 에녹스 모바일에 이어 미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주가를 나타냈다. 애플 주는 지난해와 비교해 30% 가치가 증가됐다.

켈리포니아 쿠퍼티노에 있는 애플의 가산가치는 6일 현재 3천 510억 달러로 평가되고 있다. 장이 끝난 후, 애플은 6일(현지시간) 56세의 공동 창립자 스티브 잡스가 암으로 사망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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