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혜진 | 2011.08.02 10:25 AM

메릴린치 인터내셔날 인코포레이티드증권(이하 메릴린치)이 2일 총 300여억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10개 종목을 신규 상장하고 유동성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메릴린치 서울지점에 따르면, 이번 상장되는 ELW는 메리츠증권을 통해 발행된다.

기초자산은 삼성전자, KB금융, POSCO, 한국타이어, 한국전력, 한화케미칼, GS, 대우조선해양,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등이다. 각 ELW의 종목코드는 삼성전자 (611271), KB금융 (611272), POSCO (611273), 한국타이어 (611274), 한국전력 (611275), 한화케미칼 (611276), GS (611277), 대우조선해양 (611278), 현대중공업 (611279), 삼성중공업 (611280)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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