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영 | 2011.08.01 13:31 PM

BMW 그룹의 자체 금융회사인 BMW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는 BMW 베스트셀링 비즈니스 세단인 5시리즈 모델에 대하여 3년 뒤, 신차 가격의 60%를 보장해 주는 파격적인 금융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특별 금융 프로그램은 지난 상반기 국내 전체 수입차 시장에서 13%를 기록하며 6,573대를 판매한 베스트셀러로 꼽힌 BMW 5시리즈 전모델(550i xDrive 모델 제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5시리즈 주력 라인업인 528i와 520d의 두 모델 대상으로 진행되는 ‘5시리즈 특별 JOY 셀렉트 운용리스’는 운용리스와 낮은 월 리스료의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으며, 528i의 경우, 선납금 30%, 월 574,500원을 월리스료로 납입하고, 계약 만기 시점인 3년 뒤 60% 잔존가치로 보장해준다.

또한, ‘5시리즈 특별 파워리스’는 계약기간 중 낮은 월 불입금만 내고, 잔여 원금에 대하여 상환을 계약 만기까지 유예할 수 있다. 520d의 경우, 선납금 30%를 낸 뒤 3년 동안 월 424,900원을 납부하고, 계약 만기 시에 잔여 원금인 60%에 대하여 재금융을 신청하거나, 일시 상환하여 차량을 완전히 소유할 수 있다.

이외에도, 5시리즈 전 라인업에 대해, 최저 5.1%의 이자율로 고객이 5시리즈를 구매할 수 있는 낮은 이자율의 할부금융 상품도 동시에 선보인다.

BMW 코리아 김효준 사장은 “BMW 베스트셀링 비즈니스 세단인 5시리즈는 디자인과 성능,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며 “5시리즈의 프리미엄 세단으로서의 명성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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