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라 | 2011.07.28 15:00 PM

여배우 김정민이 방송을 위해 옷을 벗었다.

김정민은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 ‘순위 정하는 여자 시즌4’(이하 순정녀) 붐업포토 코너에서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뒷모습을 공개했다.

순정녀! 8월의 주인공이라는 콘셉트로 달력 사진을 만들어보는 시간에 김정민은 자신의 등에 8 달력을 새겨 넣은 파격적인 누드 사진을 선보였다.

MC 이휘재가 해당 사진에 대해 “화보로 찍은 것이냐”고 묻자 김정민은아니다. 이번 코너를 위해 찍은 사진”이라며같이 쇼핑몰을 하는 사진작가와 작업했다 답했다. 다른 순정녀들은 방송을 위한 김정민의 노력에 크게 놀라워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사진을 김새롬은대체 하고 돌아다니는 거야라며연애도 안하면서 여러 사람한테 보여주는 좋아하나봐라고 말해 김정민을 당황하게 만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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