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혜진 | 2011.07.26 12:19 PM

메릴린치 인터내셔날 인코포레이티드증권(이하 메릴린치)이 26일 유동성을 공급하는 총 400여 억 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13개 종목을 한국거래소에 신규 상장한다고 밝혔다. 

메릴린치 서울지점에 따르면, 이번 상장되는 ELW는 대신증권을 통해 발행된다.

기초자산은 삼성전자, 하이닉스, 삼성전기, LG디스플레이, 삼성생명, 기아차, 고려아연, OCI, 제일모직,호남석유, 두산, 금호석유, 두산인프라코어 등이다. 각 ELW의 종목코드는 삼성전자 (511A77), 하이닉스 (511A78), 삼성전기 (511A79), LG디스플레이 (511A80), 삼성생명 (511A81), 기아차 (511A82), 고려아연 (511A83), OCI (511A84), 제일모직 (511A85), 호남석유 (511A86), 두산 (511A87), 금호석유 (511A88), 두산인프라코어 (511A89) 이다.

자세한 사항은 메릴린치 ELW 웹사이트(www.mlwarrants.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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