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혜진 | 2011.07.19 15:08 PM

메릴린치 인터내셔날 인코포레이티드증권(이하 메릴린치)이 19일 총 300여 억 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10개 종목을 한국거래소에 신규상장하고 유동성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메릴린치 서울지점에 따르면, 이번 상장되는 ELW는 대신증권을 통해 발행된다.

기초자산은 대한항공, 현대차, POSCO, S-Oil, 현대모비스, 두산중공업, 대림산업, 현대중공업, SK네트웍스이다. 각 ELW의 종목코드는 대한항공 (511A37), 현대차 콜(511A38), 현대차 풋(511A39), POSCO (511A40), 현대모비스(511A41), 두산중공업(511A42), 대림산업(511A43), 현대중공업 콜(511A44), 현대중공업 풋(511A45), SK네트웍스(511A46)이다.

자세한 사항은 메릴린치 ELW 웹사이트(www.mlwarrants.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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