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철 | 2011.07.13 17:22 PM

유럽 재정위기 확산, 선진국 경기회복  둔화 여파로 안전 자산을 선호하는 분위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원화강세 등으로 비교우위에 있는 한국 채권시장의 매력이 부각되면서 이틀 연속 강세를 보이고 있다.

외국인이 현·선물 모두 적극적으로 매수하면서 하루 만에 장내 거래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13일 거래량은 전일대비 2,340억 오른 5조 3,900억원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저작권자ⓒ 한국 아이비타임즈 (kr.ibtimes.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