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화 | 2011.04.28 10:04 AM

봄철의 건조하고 텁텁한 기후, 거기에 황사바람까지 더해지면 피부는 활력을 잃고 처지기 마련. 아무리 신경써서 보습 관리를 해도 부족한 촉촉함과 탱탱함을 채우기엔 역부족이다. 오르비스의 시트러스 콜라겐(1박스당 50mL*10병 / 정가 27,000원)과 콜라겐 젤리(20g*14개 정가 20,000원)는 간식처럼 맛있게 먹고 마시기만 하면 피부 보약 콜라겐을 섭취할 수 있는 고기능성 이너뷰티 제품으로, 피부 속 깊은 곳에서부터 놀라운 탄력과 촉촉함을 선사한다.

마시는 콜라겐 시트러스 콜라겐 한 병에는 체내에 흡수되기 쉬운 양질의 콜라겐이 6,000mg (쇠고기 스테이크 3장 분량)이나 함유되어 있어 피부를 즉각적으로 탱탱하고 활력 있게 살려주며, 콜라겐의 생합성을 돕는 비타민 C도 500mg을 함유하여 더욱 효과적으로 작용한다. 이외에도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대추원액, 피부 탄력을 향상시키고 수분량도 지켜주는 엘라스틴, 노화의 원인이 되는 활성 산소를 방지하는 레몬밤 원액, 그리고 비타민 B2까지 피부 전체를 건강하게 하는 영양소들로 가득한 뷰티 드링크이다. 일반적인 콜라겐 제품의 비릿한 맛을 없앤 상큼한 시트러스 향으로 맛있게 즐길 수 있으며, 하루에 한 병씩 차갑게 해두었다가 샤워 후나 잠자기 전에 마시면 더욱 효과적이다.

콜라겐 음료조차도 부담스럽다면 새콤달콤한 리치 맛의 젤리로 디저트처럼 즐기는 콜라겐 젤리가 있다. 젤리 1개 당 콜라겐이 1,000mg 배합되어 있으며, 피부 속에 수분을 공급하는 히아루론산까지 30mg을 함유하여 탄력과 촉촉함을 동시에 공급한다. 단백질 대사와 피부 건강에 관여하는 비타민B6도 0.4mg을 함유하여 부족할 시 일어날 수 있는 빈혈, 피부거칠음, 여드름, 부스럼, 구내염 등의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열대과일 리치의 상큼한 향과 달콤한 맛이 그대로 살아 있지만, 지방분 제로에 칼로리는 겨우 20Kcal로 다이어트 중에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 더욱 좋다.

간편한 포장으로 언제 어디서나 맛있게 먹고 마시며 콜라겐을 섭취할 수 있는 오르비스의 콜라겐 시리즈. 특히 콜라겐 젤리는 5월 30일까지 3,000원 할인된 이벤트 특가 17,000원에 구입할 수 있으니 착한 가격으로 탱탱한 피부로의 변신을 꾀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오르비스 더 샵과, 인터넷 홈페이지, 무료 주문 전화(080-301-5050)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저작권자ⓒ 한국 아이비타임즈 (kr.ibtimes.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