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원 | 2011.04.25 13:27 PM

한국레노버(Lenovo, 대표이사: 박치만)는 25일 제2세대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와 ATI 라데온 그래픽 카드를 탑재한 15인치급 레노버 G570 노트북을 발표했다. 이번에 출시된 레노버 G570 노트북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향상된 그래픽과 성능을 제공해 개인용이나 업무용 노트북으로 손색없는 제품이다.

레노버 G570 노트북은 16:9 비율의 15.6인치 HD 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최신 제2세대 인텔 코어 i5-2410M 프로세서와 더불어 다이렉트X11(DirectX®11)와 AMD HD3D 기술을 지원하는 ATI 라데온(Radeon™) HD 6370 그래픽 카드 등을 채택하여 프로세싱은 물론 HD 및 3D 그래픽 성능을 한층 강화했다. 또한 최대 4GB DDR3 메모리, 640GB HDD와 HDMI 포트와 e-SATA, 5-in-1 카드리더기, USB 포트 등 통해 확장성과 안정적인 성능을 제공한다.

최근 선보인 레노버 노트북은 PC업계 유일의 레노버 윈도우 7 Enhanced Experience 인증의 최신 버전인 Enhanced Experience 2.0은 윈도우 7이 탑재된 다른 PC보다 평균 20초 정도 더 빠른 부팅 속도를 제공하며, 디지털 오디오 기술 및 전용 그래픽 솔루션을 통해 멀티미디어 기능을 보다 강화한다.

한편 한국레노버는 이번 레노버 G570 노트북의 출시를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5월 12일까지 레노버 G570 및 G470 노트북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선착순으로 광마우스, 파우치, 액정보호필름, HDMI 케이블 등이 포함된 사은품을 제공한다. 또한 한국레노버 페이스북(www.facebook.com/lenovokorea)을 통해 레노버 윈도우 7 Enhance Experience 2.0 동영상 이벤트를 진행하며 추첨을 통해 아이디어패드 S10-3 넷북, 우산, 커피 상품권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한국레노버는 23일 용산에서 레노버 G570 런칭 쇼케이스를 개최해 소비자들에게 제품 체험 기회와 더불어 다채로운 공연 및 이벤트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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