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아 | 2010.07.29 10:22 AM

애플이 마우스 기능을 가진 '매직 트랙패드(Magic Trackpad)'를 선보여 이용자들은 평면 패드에 손가락을 대고 움직여 마우스 처럼 사용할 수 있다.

가로 13cm, 세로 10cm 크기의 트랙 패드는 미끄럼을 방지하기 위해 밑부분에 고무를 부착시켰다.

매직 트랙패드를 테스트 해본 이용자들은 트랙패드가 손가락을 실제 마우스처럼 사용 하게끔 한다며 놀라워 했다. 또 마우스의 왼쪽 오른쪽 클릭기능은 트랙패드의 위부분과 밑 부분을 누르는 것으로 대신할 수 있다.

이 기기가 마우스를 대체 할 수 있는 애플의 또 하나의 인기제품이 될 지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사진=애플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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