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혜진 | 2010.03.25 16:45 PM

한국거래소(이사장 김봉수) 유가증권시장본부는 25일(목) (주) 만도와 환영철강공업(주)에 대한 유가증권상장을 승인한다고 밝혔다.

(주)만도는 1999년 설립되었으며 브레이크 장치, 방향 조절 장치 등의 자동차부품을 제조하고 있다.

최대주주인 정몽원과 특수관계인이 65.6%를 보유하고 있다.

환영철강공업(주)는 건설용 자재인 철근을 생산·판매하고 있으며, 최대주주인 KISCO 홀딩스와 특수관계인이 83.9%를 보유하고 있다.

(주)만도와 환영철강공업(주)는 향후 주식분산을 위한 공모과정을 거쳐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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