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혜진 | 2010.03.02 15:49 PM

광주은행(은행장 송기진)이 3월 12일까지 총 50억원 한도로 e-모아 인터넷공동예금’을  한시 판매한다.

‘e-모아 인터넷공동예금’은 고객들이 인터넷 뱅킹을 통하여, 모집기간 동안 공동으로 예금을 가입하고, 모집금액이 많을수록 금리가 높아지는 온라인 전용예금이다.

이 상품은 1백만 원부터 가입이 가능하고, 모집금액 단위에 따라 최고 연 4.75%의 고금리가 확정된다. 
 
모집금액 30억원 미만 모집 30억원 이상이며 3천만원 미만 4.6% 4.65%, 3천만원 이상 4.7% 4.75% 월이자 지급식은 0.1% 차감, 만기포함 3회까지 분할해지 가능하다.

 

광주은행 e-biz사업부 윤정호 차장은 “광주은행이 지난해 판매한   인터넷공동예금이 대부분 조기에 소진되는 등 고객들의 호응이 높아   올해도 지속적으로 판매할 예정이다”고 말하고,“특히, 이번 인터넷공동예금의 경우 1천만원 이하 예금가입 고객은 창구보다 무려 0.65%포인트의 금리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고 3천만원 이상인 고객은 최고 4.75%까지 고금리 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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