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호 | 2010.02.11 16:50 PM

수도권 최대 케이블TV방송사인 씨앤앰(대표 오규석)은 6월 30일까지 씨앤앰 디지털케이블TV 신규고객을 대상으로 캐치온을 한달간 무료로 시청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디지털케이블TV상품 구분없이 신규 가입을 하면 최신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들과 미드, 국내 최신 개봉영화들을 가장 빨리 TV에서 만나 볼 수 있는 프리미엄 영화채널인 캐치온과 캐치온 플러스를 월 7,800원으로 볼 수 있는 유료 상품을 가입일부터 한달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캐치온은 현재 '프린지 시즌2', '뱀파이어 다이어리', '90210 시즌2'등의 다양한 미드가 방송되고 있고, 3월에는 2009년 9월 개봉한 '이태원살인사건'을 포함해  와호장룡 제작 사단의 뱀파이어 액션 영화, 전지현 주연의 '블러드', '불신지옥', '터미네이터 4', '인터내셔널','벤자민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드래곤볼-에볼루션' 등 개봉 영화와 '나는 조지아의 미친고양이', '아메리칸 패스트타임','브루스앤로이드' 등 미개봉 영화들이 방송된다.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한달 간 무료 시청을 한 후에는 별도의 가입 신청이 없으면 서비스는 자동으로 종료되며,  종료된 후에도 고객은 리모콘을 통해 언제든지 쉽게 가입 신청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서울 1644-1100, 경기 1644-2100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