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21 15:44 PM

영화 '국가대표'에서 하정우 동생으로 출연한 황하나가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황하나는 영화 '국가대표'에서 하정우(차현태 역)의 여동생을 맡아 유창한 영어 실력과 고혹적인 매력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황하나는 실제 미국  LA 태생으로 18세에 미스 LA 진을 수상한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소속사인 싸이더스 HQ측에 따르면 황하나는 한국 무용과 첼로 등 다재다능함까지 겸비한 재원이다.

한편 황하나는 '국가대표'에서 첫 스크린 데뷔를 했으며 영화 '요가학원'에서 오은실 역으로 출연한다. (시진=황하나 공식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