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현 | 2009.04.20 09:14 AM

지난주말 국내증시에서는 항공운송주와 신규상장주의 강세가 돋보였다.

20일 한국투자증권 강문성 연구원은 항공운송주에 대해 “경기회복 기대감과 원화 강세로 항공수요 회복이 가시권안에 접어들면서 최악의 상황은 벗어났다는 평가가 부각되면서 강세였다”고 했다.

관련주로는 대한항공(003490, +4.68%)과 아시아나항공(020560, +1.31%)이 있었다.

또한 신규상장주는 코스닥(KOSDAQ) 지수의 급락에도 불구, 공모가보다 2배 높은 가격에 시초가를 형성한 후 상한가를 기록했다.

관련주로는 에스티오(098660), 엔에스브이(095300), 에이테크솔루션(071670)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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