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9.16 04:58 AM

뉴욕(연합)-목요일 금, 은 가격은 에너지 가격이 곤두박칠함에 따라 급격하게 하락했다. 12월 금 가격은 뉴욕상업거래소 (NYMEX)에서10.30달러로 떨어진 트로이 온스당 586달러에 고정되었다. 12월 은은 25센트 온스당 10.95센트에 거래되었다.

"오전에 유가는 약세를 지속했었다"고 스코티아 모카나의 귀금속 디렉터인 버나드 헌터가 말했다.

"새로운 초점은 천연 가스 가격이 하락한데 맞춰진 것으로 보인다"고 그는 덧붙였다. "천연가스 가격은 5% 하락했으며, 이것은 천연 가스에 있어서 매우 의미심장한 하락세"라고 볼 수 있다. 이는 금을 일정한 압력 아래 둔 것이라고 할 수 있다"고 그는 덧붙였다.

반면, 10월의 아직 인도되지 않은 휘발유 선물가는 실제적인 변동 없이 갤론당 1.5531달러로 마감되었고, 10월 난방유는 0.0318센트 하락한 갤론당 1,7110달러를 기록했다.

그러나 초점은 휘발유 선물가의 급락이다. 10월 거래가는 약 55.7센트 하락하여 갤론당 4.89 밀리온(영국열량단위)에 고정되었다.

천연가스 선물은 정부가 가스재고량 수치가 예상보다 더 많다고 발표함과 최근 열매 폭풍이 미국의 걸프만의 가스 생산량이 멀어질 것으로 보임에 따라 목요일 최근 2년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뉴욕상업거래에서 거래되는 원자재는, 아라비아 커피 선물이 지역과 채권을 포함한 판매 가운데 7주중 가장 낮은 수치로 떨어졌다. 그러나 산업과 국채 매수로 인하여 하락 곡선에서 돌아서면서 손실이 줄어들었다.

번역:강혜진기자

[저작권자ⓒ 한국 아이비타임즈 (kr.ibtimes.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