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14 23:28 PM

할리우드 차세대 섹시스타 메간폭스(21)의 상반신 누두 사진이 유출돼 전 세계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유출된 사진은, 최근 메간 폭스가 촬영 중인 신작 영화 '제니퍼의 육체' 촬영장에서 불법으로 찍은 스틸컷으로 파파라치가 몰래 촬영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비(정지훈·25)가 이상형이라고 밝히기도 했던 메간폭스는 해외 유명 남성전문지인 'FHM'(www.FHMonline.com)이 실시한 온라인 여론 투표에서 '2008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뽑히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