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수연 | 2008.03.28 19:35 PM

현대차가 제네시스 고객들에게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출처:현대차

출처:현대차

현대자동차는 1월 18일에 시작한 ‘제네시스 고객만족 점검’ 서비스를 4월 26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100일 동안의 점검서비스는 제네시스 출고 고객 전원에게 해당되며, 서비스 지점으로 고객이 차량 인도 시 A/S주재원과 카마스터가 보내진 차량을 점검한다 .

이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은 전문가가 손수 알려주는 제네시스의 최신 기능을 익히고, 눈 앞에서 직접 출고된 차량의 상태를 확인하는 등의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아울러 현대차는 제네시스 출고 고객들에게 ▲ 일반부품 3년 6만km, 동력계통 5년 10만km의 무상보증기간을 제공하고 ▲ 5년간 5회 엔진오일을 무료로 교체해 주며 ▲ 운행 중 고객이 곤란에 처한 경우 긴급 출동 서비스를 지원하고, ▲ 차량 고장으로 1일 이상 수리가 필요할 때는 렌터카를 무료로 제공하는 등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제네시스 프리미엄 멤버십 서비스’를 실시해 ▲ 전담 상담원이 배치된 전용 콜센터 ‘프리미어 라운지(080-707-8000)’ ▲ 3년간 6회 제공되는 내비게이션 업데이트 ▲ 분기마다 발행되는 제네시스 매거진 ▲ 고품격 문화 공연과 전문가 강연회 등 다양한 고객 초청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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